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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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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6-08 00:07

본문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19절-20절

“제자 삼는 삶”

한 성도님께서 교회에 식물을 가지고 오셨었습니다.

알로카시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식물인데요.

그 알로카시아가 다 시들어가는 시간도 있었지만,
다시 싱싱하게 살아났습니다.

그런데요.
다시 싱싱하게 살아난 이후,
다른 표현으로 건강해진 이후에
나타난 모습이 있습니다.

또 다른 줄기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요.

그래서 첫 번째 줄기는 분양도 했습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보며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바로 제자를 낳는 삶입니다.

오늘 본문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신데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바로 복음전파의 사명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전도와 선교의 사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사명입니다.

우물가의 여인은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 사람들에게 내가 만난 분이
그리스도가 아니냐고 전하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은 이들은 예수께로 달려나옵니다.
(요 4:28-30)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전도와 선교입니다.

내가 만난 예수
내가 믿는 예수
내가 사랑하는 예수를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의 전도로 제자가 되었습니다.
제자된 우리의 사명 또한
제자 삼는 것입니다.

2026년 표어를 늘 마음에 새기고 있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한 영혼을 주님께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의 자리에서
제자 삼는 모습이 변함없이 가득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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