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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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5장 2절
"헌금생활"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향한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이야기 합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지요.
그런데요. 기억해야 하는 것은
마음이 있으면 증거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시간과 물질이 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과 물질이 없다면
마음의 진실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시간과 물질의 흐름이 보여주는 것은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마 6:21)
오늘 본문의 배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성소를 지을 예물을 가져올 것을 말씀하시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물이 없이도
성소를 지으실 수 있으신 그분께서
예물을 말씀하신 이유 가운데 하나
분명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원하신다 것을 본문을 통해
살피게 됩니다.
"예물을 가져오라" 하시며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의 예물만 받으라" 하십니다.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은혜를 알면
물질의 영역에서도 당연히
'기쁨으로의 드림'이라는
반응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마음이 없어도
예물은 드릴 수 있다는 것을 또 인지하게 됩니다.
선한 행위를 잘못된 목적으로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빌 1:15)
정리해보면 마음이 있으면
구별함의 헌금도 있습니다.
그러나 헌금이 있다고
다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체면 때문에,
복 받기 위해서,
예물 안 드리면 벌 받을까봐,
공동체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등의
다양한 이유로 헌금생활 할 수도 있습니다.
또 헌금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마음은 없고 모양만 남는
형식적인 헌금생활로 빠질 수도 있지요.
하나님을 향한 진심이 없는 헌금생활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점검하고 살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마음으로
준비하고 드리는 구별된 헌금생활을 하고 있는가?"
각자의 재정상황 가운데
진심이 담긴 건강한 헌금생활로
늘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5장 2절
"헌금생활"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향한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이야기 합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지요.
그런데요. 기억해야 하는 것은
마음이 있으면 증거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시간과 물질이 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과 물질이 없다면
마음의 진실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시간과 물질의 흐름이 보여주는 것은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마 6:21)
오늘 본문의 배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성소를 지을 예물을 가져올 것을 말씀하시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물이 없이도
성소를 지으실 수 있으신 그분께서
예물을 말씀하신 이유 가운데 하나
분명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원하신다 것을 본문을 통해
살피게 됩니다.
"예물을 가져오라" 하시며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의 예물만 받으라" 하십니다.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은혜를 알면
물질의 영역에서도 당연히
'기쁨으로의 드림'이라는
반응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마음이 없어도
예물은 드릴 수 있다는 것을 또 인지하게 됩니다.
선한 행위를 잘못된 목적으로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빌 1:15)
정리해보면 마음이 있으면
구별함의 헌금도 있습니다.
그러나 헌금이 있다고
다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체면 때문에,
복 받기 위해서,
예물 안 드리면 벌 받을까봐,
공동체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등의
다양한 이유로 헌금생활 할 수도 있습니다.
또 헌금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마음은 없고 모양만 남는
형식적인 헌금생활로 빠질 수도 있지요.
하나님을 향한 진심이 없는 헌금생활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점검하고 살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마음으로
준비하고 드리는 구별된 헌금생활을 하고 있는가?"
각자의 재정상황 가운데
진심이 담긴 건강한 헌금생활로
늘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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