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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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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29 23:30

본문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갈라디아서 6장 1절

“회복을 돕는 자”

누군가의 잘못이나
연약함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반응은
정죄인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요.
성경은 누군가의 잘못에 대해서
“온유함으로 바로잡아 주라”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바로잡다”는
원어로 “카타르티조라고 하는데요.
“회복시키다“라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본문을 자세히 관찰하면
누가 잘못을 저지른 자를 바로잡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는지를 보게 됩니다.
바로 “신령한 자”입니다.

본문에 “신령한 너희는”이라고 나오는데요.
“신령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 보게 되는 ‘신령한 자’는
성령의 열매가 삶에 드러나는 사람입니다.

본문이 있는 앞 장인 5장을 보면
성령의 열매에 대해 보게 되지요.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늘 잊지 않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죄하는 자가 아니라
회복을 돕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열매가 있는 자의 인생이
회복을 돕는 자로 쓰임 받습니다.

늘 성령충만 가운데 하나님의 회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우리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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