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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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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4-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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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디모데전서 4장 13절

“전.념.”

지난 주에 국민일보 기자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오늘의 설교”란에 나올 설교문을
준비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요청이었는데요.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드린 후
관련된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기자님의 감사인사에
저 또한 이렇게 이야기 드렸습니다.
“목사가 성경을 설교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고 영광입니다.
나눔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의 사명 중 하나는 바로
말씀사역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가보면 바울이 믿음의 아들이며
그의 제자인 디모데에게 “말씀사역에 전념하라”고
이야기하지요.

이 부분의 원어는 ‘프로세케’인데요.
의미를 살펴보면
“마음을 두다.”
“주의를 기울이다.”
“집중하다.”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목회자의 중심적 사명은 말씀사역에
있습니다.
말씀사역에서 떠나지 않고
열정을 쏟고 주의를 기울이며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또 선교사로서
제가 절대 말씀사역을 소홀하지 않길
충실하길 늘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섬기시는 교회 목사님과
온 열방의 선교사님들의 말씀사역을 위해서도
꼭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한 가지 더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제가 다음 달 선교지 현장사역을 위해 출국하는데요.
사역 가운데 현지신학교에서의 섬김이 있습니다.
신학생들과 교직원들 그리고 교직원들의 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식사를 대접합니다.

말씀 사역자의 길을 결단하고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그 고귀한 길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에게
또 그들을 가르치는 교수님들에게
그리고 그 사역을 위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는
교수님들의 가족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충만하고 풍성하게
일하여 주셔서 회복과 부흥과 치료와 채움의 역사가 가득하길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동역함이 큰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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