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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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장 27절
"예수님의 아심"
얼마 전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는데요.
조선의 왕이었던
이홍위가 귀향을 가게 됩니다.
귀향지 마을 사람들이 이홍위의 밥상을 준비해 주는데요.
제가 기억에 남는 것은
그가 자신의 밥상을 준비해 준
마을사람들과 만나는 장면입니다.
이홍위가 자신의 식탁을 위해
애써준 이들의 보고 이름을 부르고
또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그 장면에서
한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
나의 존재를 알고
나의 이름을 알고
나의 수고를 안다는 것에
감격하는 이들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그 영화의 한 장면을 통하여서
예수님의 아심의 은혜를
되새기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아신다"는
분명하고 명확한 사실로 우리는
감격하지 아니할 수 없고
감동하지 아니할 수 없고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아십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신
그분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안다."
가장 높이시고
가장 위대하시고
가장 고귀하신 분께서
우리를 아십니다.
우리의
이름도
아픔도
눈물도
수고도
헌신도
소망도
간구도
예수님께선 아십니다.
세상에서
잘났든 못났든
잘 나가든 못 나가든
성공했든 실패했든
유명하든 무명하든
건강하든 병약하든
어떤 모습이든지 간에
그분께선 우리를 아십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우릴 모른다고 해도
세상 모두 이들이 우릴 버린다고 해도
그분께선 우리를 모른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선 그분의 사람들인
우릴 절대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늘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아심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관심이고
사랑이고 은혜입니다.
오늘도 나를 아시는 예수님으로
기뻐하고 감격하고 감동하며
그분께 감사하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장 27절
"예수님의 아심"
얼마 전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는데요.
조선의 왕이었던
이홍위가 귀향을 가게 됩니다.
귀향지 마을 사람들이 이홍위의 밥상을 준비해 주는데요.
제가 기억에 남는 것은
그가 자신의 밥상을 준비해 준
마을사람들과 만나는 장면입니다.
이홍위가 자신의 식탁을 위해
애써준 이들의 보고 이름을 부르고
또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그 장면에서
한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
나의 존재를 알고
나의 이름을 알고
나의 수고를 안다는 것에
감격하는 이들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그 영화의 한 장면을 통하여서
예수님의 아심의 은혜를
되새기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아신다"는
분명하고 명확한 사실로 우리는
감격하지 아니할 수 없고
감동하지 아니할 수 없고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아십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신
그분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안다."
가장 높이시고
가장 위대하시고
가장 고귀하신 분께서
우리를 아십니다.
우리의
이름도
아픔도
눈물도
수고도
헌신도
소망도
간구도
예수님께선 아십니다.
세상에서
잘났든 못났든
잘 나가든 못 나가든
성공했든 실패했든
유명하든 무명하든
건강하든 병약하든
어떤 모습이든지 간에
그분께선 우리를 아십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우릴 모른다고 해도
세상 모두 이들이 우릴 버린다고 해도
그분께선 우리를 모른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선 그분의 사람들인
우릴 절대 버리시지 않으십니다.
늘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아심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관심이고
사랑이고 은혜입니다.
오늘도 나를 아시는 예수님으로
기뻐하고 감격하고 감동하며
그분께 감사하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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