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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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출애굽기 4장 12절-13절
"한계와 핑계"
핑계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핑계내용이 해결되어도
또 다른 한계를 말하며
핑계를 이어갑니다.
주님의 사명 앞에서의
모세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말하고
또 자신의 부족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답을 주셨습니다.
답을 주시니
핑계마다 해결해 주시니
결국 본심을 이야기합니다.
그 본심의 내용이 오늘 본문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에 대한
거절입니다.
사실 누구나 한계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한계 앞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또 어떤 이는 한계를 자기 합리화의
도구로 사용합니다.
심지어 자기 자신까지 속입니다.
"난 하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못해"
그 한계를 말하며 "못한다"는
핑계를 댑니다.
사실 한계는 진짜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한계가 아니라 핑계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 교만
그저 한계를 핑계로 이용하는,
교만이 문제입니다.
한계를 핑계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계 앞에서 주님 향한 겸손의 간구를 이어나가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출 4장 13절)
라는 불순종이 아니라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사6:8)라고
순종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할 말을 가르치리라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출애굽기 4장 12절-13절
"한계와 핑계"
핑계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핑계내용이 해결되어도
또 다른 한계를 말하며
핑계를 이어갑니다.
주님의 사명 앞에서의
모세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말하고
또 자신의 부족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답을 주셨습니다.
답을 주시니
핑계마다 해결해 주시니
결국 본심을 이야기합니다.
그 본심의 내용이 오늘 본문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에 대한
거절입니다.
사실 누구나 한계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한계 앞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또 어떤 이는 한계를 자기 합리화의
도구로 사용합니다.
심지어 자기 자신까지 속입니다.
"난 하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못해"
그 한계를 말하며 "못한다"는
핑계를 댑니다.
사실 한계는 진짜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한계가 아니라 핑계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 교만
그저 한계를 핑계로 이용하는,
교만이 문제입니다.
한계를 핑계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계 앞에서 주님 향한 겸손의 간구를 이어나가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출 4장 13절)
라는 불순종이 아니라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사6:8)라고
순종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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