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6-03-25 10:16

본문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출애굽기 3장 12절

"두려울 때"

어제는 일상의 자리가 사명의 자리임에 대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건 알겠는데요.
일상을 대면할 때 두렵기도 해요"

저도 그렇습니다.
오래 전 군 입대하는 날이었는데요.
군대가 일상이 되던 날 아침에
제가 마주했던 반응 중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날 아버지께서 사역이 있으셔서
함께 하지 못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전화로 여호수아 1장을 묵상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묵상하며
두려움이 평안과 담대함으로 변하는 경험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인식했기 때문이지요.

애굽으로의 발걸음만 생각해도
모세는 두려웠을 겁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의 일상, 삶의 자리,
내가 마주하는 현실
그 앞에 서면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백성인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진실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평안할 수 있는 이유이고
우리가 담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