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출애굽기 2장 11절
"잘못을 보았을 때"
성경에는 모세라는 이름을
바로의 딸이 지어주었음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출 2:10)
그는 애굽 공주의 아들로 입양되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인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모세의
분노를 생각하게 되는 장면을
보게 되는데요.
자신의 동족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고.
애굽인이 자신의 동족을 때리는 것을
봅.니.다.
애굽인의 잘못을 보.며.
모세는 분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요.
모세는 애굽인의 잘못을 보.며 .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라
자신의 방식으로 반응합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보았을 때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라
나의 방식을 내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이들이
나의 열심을 정의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방법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에게 "믿음이 없다"
"불의와 타협한다"와 같은 이야기를 던지기도 합니다.
모세는 인간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풀려했고
그 결과는 살인자와 도망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인생길에서 누군가의 명확한 잘못을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도
말씀과 기도 가운데
나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을 생각하고
나의 시간표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를 인정할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출애굽기 2장 11절
"잘못을 보았을 때"
성경에는 모세라는 이름을
바로의 딸이 지어주었음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출 2:10)
그는 애굽 공주의 아들로 입양되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인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모세의
분노를 생각하게 되는 장면을
보게 되는데요.
자신의 동족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고.
애굽인이 자신의 동족을 때리는 것을
봅.니.다.
애굽인의 잘못을 보.며.
모세는 분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요.
모세는 애굽인의 잘못을 보.며 .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라
자신의 방식으로 반응합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보았을 때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라
나의 방식을 내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이들이
나의 열심을 정의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자신과 같은 방법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에게 "믿음이 없다"
"불의와 타협한다"와 같은 이야기를 던지기도 합니다.
모세는 인간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풀려했고
그 결과는 살인자와 도망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인생길에서 누군가의 명확한 잘못을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도
말씀과 기도 가운데
나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을 생각하고
나의 시간표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를 인정할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 이전글2026년 3월 19일 목요일 26.03.18
- 다음글2026년 3월 17일 화요일 26.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