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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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 22절
“경사 그리고 감사”
이번 돌아오는 주일은
하나님 안에서 부림교회의 경사의 날입니다.
먼저는 창립 45주년 기념주일입니다.
기쁘고 즐거운 날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난 45년
하나님께서 부림교회 공동체를 통해
행하신 일들에 그리고 앞으로도 행하실 일들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림교회의 일꾼을
공식적으로 세우는 귀한 임직식도 있습니다.
창립45주년기념 예배와 안수집사 임직식을 준비하며
많은 성도님들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고 계십니다.
물론 그날에도 봉사와 헌신은 이어집니다.
이번 주일 식탁나눔은 교제실이 아니라
교육관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평소보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지요.
기쁘고 즐거운 일입니다.
다시 한번 많은 성도님들의
봉사와 헌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 일들을 위해선 구별함이 있어야 하고
포기해야 하고, 희생하고
치열하게 살아야 하고
수고해야 하고,
헌신해야 하는데
행복하게 감당하십니다.
왜 일까요?
하나님을 향한 감사과 사랑
그리고 그분 안에서 공동체를 향한
감사와 사랑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봉사와 섬김이 짐이 아니라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님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그 가정의 헌신과 봉사로
지금까지 부림교회를 아름답게 이끌어 오셨습니다.
성장하게 하셨고 성숙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믿음 공동체인 교회를 자라게 하시고
성장하게 하시고 성숙하게 하시는 방법입니다.
이 땅의 모든 공동체에게 이것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렇게 계속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감사에 근거한
봉사와 헌신과 희생이라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우리 부림교회 공동체는 앞으로도
그렇게 주님 안에서 지어져 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담임목사로 한 분 한 분을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저의 기쁨이고 행복이며 영광입니다.
부림교회 모든 가족들
예수님 안에서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따뜻한 공동체를 찾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부림교회는 성도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 22절
“경사 그리고 감사”
이번 돌아오는 주일은
하나님 안에서 부림교회의 경사의 날입니다.
먼저는 창립 45주년 기념주일입니다.
기쁘고 즐거운 날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난 45년
하나님께서 부림교회 공동체를 통해
행하신 일들에 그리고 앞으로도 행하실 일들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림교회의 일꾼을
공식적으로 세우는 귀한 임직식도 있습니다.
창립45주년기념 예배와 안수집사 임직식을 준비하며
많은 성도님들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고 계십니다.
물론 그날에도 봉사와 헌신은 이어집니다.
이번 주일 식탁나눔은 교제실이 아니라
교육관에서 준비하게 됩니다.
평소보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지요.
기쁘고 즐거운 일입니다.
다시 한번 많은 성도님들의
봉사와 헌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 일들을 위해선 구별함이 있어야 하고
포기해야 하고, 희생하고
치열하게 살아야 하고
수고해야 하고,
헌신해야 하는데
행복하게 감당하십니다.
왜 일까요?
하나님을 향한 감사과 사랑
그리고 그분 안에서 공동체를 향한
감사와 사랑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봉사와 섬김이 짐이 아니라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님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그 가정의 헌신과 봉사로
지금까지 부림교회를 아름답게 이끌어 오셨습니다.
성장하게 하셨고 성숙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믿음 공동체인 교회를 자라게 하시고
성장하게 하시고 성숙하게 하시는 방법입니다.
이 땅의 모든 공동체에게 이것은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렇게 계속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감사에 근거한
봉사와 헌신과 희생이라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우리 부림교회 공동체는 앞으로도
그렇게 주님 안에서 지어져 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담임목사로 한 분 한 분을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저의 기쁨이고 행복이며 영광입니다.
부림교회 모든 가족들
예수님 안에서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따뜻한 공동체를 찾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부림교회는 성도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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