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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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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6-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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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출애굽기 34장 35절

“성도의 아우라”

만나면 따뜻함과 포근함과 넉넉함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이 있는 34장을 살펴보면 모세는 다시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있는데요.

그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며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출 34:6)과의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그가 하나님과의 대화를 마치고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나지요.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볼까요?
영적인 아우라가 느껴지는 분들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있으니 당연히 하나님을 닮아가고
그분을 닮아감이 생각과 말과 행동과 선택과 결정과 삶으로
드러나고 나타나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가 언제나 영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모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났듯
우리의 삶에서 늘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나누었듯 영적 아우라를 풍기는 인생은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는 자의 증거입니다.

말씀과 기도와 예배라는
하나님과의 구별된 교제의 자리와
시간을 늘 붙잡고

삶의 현장에서 항상 주님을 인식하며

언제나 하나님과의 친밀함 속에 살아가는

그리고 영적 아우라를 풍기는
예수의 향기를 풍기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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