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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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출애굽기 35장 29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어제는 주님 안에서의
큰 잔치가 교회에 있었습니다.
바로 창립45주년 감사예배와 안수집사 임직식이었는데요.
주님 안에서 교회의
큰 경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성도님들의 자원함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습니다.
제가 항상 성도님들을 통해.
믿음의 동역자들을 통해.
배우고 도전받는 것 가운데 하나는
자랑도 없고 생색도 없고
늘 마땅함과 자연스러움으로
기쁨과 감사로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인 29절이 있는 단락을 살피면 20절부터
성막제작에 필요한 예물들을 백성들이 가지고 오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29절은 그 내용이 담긴 단락의 마지막 절입니다.
20절부터 29절을 읽으면
두 가지 특징을 살피게 되는데요.
첫째 백성들이 감동과 자원함으로 헌신했고
둘째 본문이 속한 단락을 살피면
헌신에 대해선 나오지만
헌신자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과 기독교사를 통해
보게 되는 것은
수많은 주님의 백성들이 무명의 일꾼으로
그분의 일을 감당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깁니다.
어제 예배 가운데
찬송가 323장을 불렀습니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언제나 변함없이
주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또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고 봉사하고 섬기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출애굽기 35장 29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어제는 주님 안에서의
큰 잔치가 교회에 있었습니다.
바로 창립45주년 감사예배와 안수집사 임직식이었는데요.
주님 안에서 교회의
큰 경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성도님들의 자원함의 헌신과 섬김이 있었습니다.
제가 항상 성도님들을 통해.
믿음의 동역자들을 통해.
배우고 도전받는 것 가운데 하나는
자랑도 없고 생색도 없고
늘 마땅함과 자연스러움으로
기쁨과 감사로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인 29절이 있는 단락을 살피면 20절부터
성막제작에 필요한 예물들을 백성들이 가지고 오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29절은 그 내용이 담긴 단락의 마지막 절입니다.
20절부터 29절을 읽으면
두 가지 특징을 살피게 되는데요.
첫째 백성들이 감동과 자원함으로 헌신했고
둘째 본문이 속한 단락을 살피면
헌신에 대해선 나오지만
헌신자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과 기독교사를 통해
보게 되는 것은
수많은 주님의 백성들이 무명의 일꾼으로
그분의 일을 감당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깁니다.
어제 예배 가운데
찬송가 323장을 불렀습니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언제나 변함없이
주님의 이름만을 높이며
또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고 봉사하고 섬기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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